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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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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We hope that The Korean Sauce Bible will enable people around the world to experience the rich diversity of Korean cuisine, transcending language barriers. This book is organized with the following features: · A Collection of Traditional and Fusion Korean Recipes Discover a total of 66 recipes, ranging from authentic Korean dishes made with ganjang (soy sauce), doenjang (soybean paste), and gochujang (red chili paste) to creative fusion recipes that reinterpret these traditional sauces in modern ways. · English Recipes with Korean Explanations Each recipe is presented in English, accompanied by Korean explanations, allowing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aders to easily understand the ingredients and cooking methods. · An Introduction to Korean Jang Culture and Essential Seasonings Beyond recipes, this book introduces the significance of ganjang, doenjang, and gochujang, as well as the ess...

[131003] 경주 - 성 박물관

1. 한낮에 간 경주 성박물관 방문기.
여러 사진자료를 찍었으나 솔직한 성 관련 박물관을 표방하기에 19세 미만은 애초에 출입금지.
그러하여 너무 노골적인 자료들은 배제하고 이런 정도의 미술품등이 모여있는 곳이라는 간단한 정보안내입니다.





2. 세계 문화별로 다른 성 풍속과 역사적 사료에서의 성생활등을 수집하여 각 국가별로 성을 표현하는 방식등도 간략하게나마 알수 있다. (물론 관심이 생긴후의 정보수집은 인터넷의 바다로 ~_~)

3. 한 낮에 가서 몰랐던 사실인데 아무래도 성박물관 이다보니 야간개장도 겸하고 있다. 야간에는 별도 조명으로 조각품등에 비춰 낮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보이는데.. 이부분은 직접 보진 못했고 홈페이지에서 확인한 부분임.


4. 은밀한 성이아닌 생활속의 성으로 유쾌하고 즐거운 성생활을 위한다라고 느낀 (내가. 내가)것의 절정은 위 사진.. 어디선가 마님 마님 하는 소리가 나더니 뻥 하고 물대포가..
(저 수압이면.. 코끼리도 뚫....)

5. 가능하면 연인이나 부부가 간다면 좀 더 즐겁게 관람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주인장은 여자.친구와 가서 이런 저런 이야기거리를 좀 건조하게 나누면서 구경했고
바로 앞에 가는 커플은... 떨어지지 않아 불쾌했다. 젠장.
여여 커플(....)도 구경중이던데 아름다운 사랑 오래가길.. -_-;;



6. 제일 크게 웃었던 부분인... 수익금의 일부는 유니세프로.. -_-
무슨 관계인지는 모르지만.. 일단 웃겼음. 위 커플.. 부부빼곤 부디 다 깨지시길. (i want!)

7. 중간 중간 영상자료 (... 서양 포르노와 말 교접.. -_-)도 있으니 맘먹고 개긴다면 충분히 오~ 래 관람가능하니 참고 하시길.

8. 마지막엔 성 생활 관련 잡화등을 판매하는데 여성, 남성용 자위기구부터 시작해서......
   판매하는 상품이라 그런지 사진촬영을 금지하는 바람에 찍진 못했는데
   자주 성생활하는 커플 부부라면 색다른 자극을 불러 일으킬수도.. 

9. 약도 및 방문 관련 정보 제공.




p.s 예전 제주도 성관련 박물관이었나.. 몇년전에 본 기억이 있는데
거기에 비해 자료도 풍부하고 정원식으로 꾸며놔서 걸으며 대화 나누기도 좋아보임.
근거리라면 한번쯤 가볼만한 곳..
(다행인건 근처에 모텔따윈.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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