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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터보 스트래티지 – 브라이언 트레이시. 황선영 역.국일미디어.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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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터보 스트래티지 – 브라이언 트레이시. 황선영 역.국일미디어.2026 터보 스트래티지(Turbo Strategy)는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70개국, 500개 이상의 기업과 협력하면서 40년 동안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전하는 자기계발의 거장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최대 역작이다. 이 책은 기업이 예측 불가능한 위기와 변화의 흐름 속에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전략을 그리고 남들보다 더 빠르게 성공할 수 있는 전략을 전한다. 마케팅, 영업, 조직관리 등 핵심 영역에서 점검해야 할 21가지 전략 포인트를 통해서 누구보다 빠르게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 행동 지침을 제시한다. 우리는 보통 목표를 세우지만 끝까지 실행해서 결과로 만드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이 책에서 ‘실행과 결과’를 강조한다. 이 책은 특히 바쁘지만 성과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사람, 계획은 많지만 실행이 어려운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생각을 바꾸는 책이 아니라, 결과를 바꾸는 책’으로 독자 여러분이 인생을 바꿔줄 것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5183023> [목차 정리]   - 머리말  - 서론  - 제1장 지금 있는 자리에서 시작해라  - 제2장 과거는 잊어라  - 제3장 기본적인 비즈니스 분석을 시도해라  - 제4장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정해라  - 제5장 이상적인 미래를 설계해라  - 제6장 사명서를 작성해라  - 제7장 조직을 재창조해라  - 제8장 적합한 사람들을 선별해라  - 제9장 더 효과적으로 마케팅해라  - 제10장 경쟁자를 분석해라  - 제11장 더 낫게, 더 빨리, 더 싸게 만들어라  - 제12장 마...

[책 리뷰] 책 만드는 11가지 이야기 - 홍동원.글씨미디어.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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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리뷰] 책 만드는 11가지 이야기 - 홍동원.글씨미디어.2014 새삼스럽게 종이책의 종말을 거론하기도 쑥스러운 상황이다. 대한출판문화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2012년 기준으로 전년 대비 종이책의 발행종수 및 발행부수는 각각 9.7%, 20.7%가 감소했다. 추세를 살피면 장래는 암울할 따름이다. 그래도 책이 지닌 물성(物性)의 매력에 빠져 오늘도 어떤 종이로, 어느 만한 크기로 책을 만들지 머리털을 쥐어뜯는 출판인들이 있다. 일반 독자에게는 생소하겠지만 책의 지질과 판형에 따라 책의 성패가 좌우된다는 건 출판계의 상식이다. 출판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고민의 출발점이다. ‘자, 이 원고는 어떤 꼴로 만들어야 제 운명을 찾는 걸까?’ 이 대목에서 현장을 지배하는 것은 대체로 관행이다. 새로운 고민이나 까다로운 시도는 발붙이기 어렵다. 이론에 치우친 앙상한 교과서에서 해답을 구하는 것 또한 난망할 따름이다. 『책 만드는 11가지 이야기』는 통념과는 조금 다른 발상을 통해 제작한 책들의 이야기다. 애초의 기획의도는 물론이려니와 용지, 인쇄, 후가공, 제본 등 일련의 공정을 거치는 가운데 현장에서 합리적으로 타협하는 과정까지 글과 사진으로 담았다. 『책 만드는 11가지 이야기』는 책을 사랑하는 출판인들에게는 격려와 성원의 메시지가, 여느 독자에게는 산업으로서의 책을 제작하는 이면을 살피는 귀한 기회가 될 것이다. -책 소개: Yes24 (hhttp://www.yes24.com/Product/Goods/12483473) [목차정리] - paperback을 만든다. - hardbound를 만든다. - 실크스크린? - 종이 종류 서문이 지나고 몇 페이지가 넘어가지 않은 시점에 느꼈다. 내가 찾던 책이 아니구나. 도서관에서 빌린다고 너무 대충 골랐구나. 제목처럼 [ 책 만드는 11가지 이야기 ] 라는 말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11가지 절차 혹은 디테일등이 들어있는 내용인 줄 알았다. 더욱이 부제도 있다. "인쇄와 제본 그리고 종이에 대한" 이런 제목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