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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쿠첸 전자레인지 다이얼식 2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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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쿠첸 전자레인지 다이얼식 20L 기존에 쓰던 전자레인지가 버튼 오작동, 터치 인식 오류, 잦은 고장등 이런 문제들이 생기면서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전자레인지에서 필요한 건 복잡한 자동 메뉴보다 간단하게 데우기, 해동 기능이 정도가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어르신이 사용하실 경우 터치식보다 다이얼식이 훨씬 직관적이라는 점도 큰 선택 이유였습니다. “돌리면 작동한다” 이 단순함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 특징 ✔ 다이얼식의 직관성 버튼이 아니라 출력 다이얼 + 시간 다이얼 두 개로 끝입니다. 설명서 없이 바로 사용 가능,오작동 거의 없음, 터치 불량 걱정 없음 이게 은근히 편합니다. ✔ 20L 용량의 실용성 20L는 1~2인 가구, 원룸, 자취생 사무실 탕비실 에 가장 무난한 크기입니다.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딱 기본 사이즈. ✔ 디자인 화이트톤 + 심플한 다이얼 구성이라 주방 어디에 둬도 튀지 않습니다. 요란하지 않고, 무난합니다. ▶ 구성 및 사양  - 용량 : 20L  - 조작 방식 : 아날로그 다이얼식  - 출력 조절 가능 (해동 / 약 / 중 / 강 등)  - 최대 30분 타이머  - 회전판 방식 가열  - 콤팩트 사이즈 (원룸, 소형 주방 적합) ▶ 장점  - 조작이 매우 간단함 (어르신 사용 적합)  - 터치식 대비 고장 확률 낮음  - 가격 대비 가성비 좋음  - 공간 차지 적음  - 기본 성능 충실 ▶ 단점  - 자동 조리 메뉴 없음  - 디지털 타이머 아님 (정확한 초 단위 설정 어려움)  - 고급 기능 없음  - 소음은 일반 전자레인지 수준 ▶ 정리 요즘 가전은 기능이 너무 많습...

[책 리뷰]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 최홍섭, 원미르.위즈덤하우스.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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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 최홍섭, 원미르.위즈덤하우스.2026 책소개 ★고동진 삼성전자 전 대표이사, 궤도 과학 커뮤니케이터, 문용식 전 NIPA 원장, 이해민 국회의원, 최경진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 강력 추천★ 엔비디아와 테슬라, 오픈AI는 왜 피지컬 AI를 미래 핵심 비즈니스로 삼았는가? 2026년 반드시 알아야 할 피지컬 AI의 모든 것! 2026년의 기술 혁신 방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행사인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 ‘2026 CES’의 주인공은 ‘로봇’이었다. 권투를 하거나 춤을 추는 ‘볼거리’를 보여주는 로봇을 넘어 가정용 로봇부터 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까지 인간의 공간에서 실제로 움직이며 실용성을 자랑하는 ‘피지컬 AI’가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는 360도 회전하는 관절로 인간보다 효율성 높은 움직임을 보여줘 피지컬 AI 기술 개발이 진일보했음을 증명했다. 이 외에도 의료, 제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피지컬 AI 기술들이 상용화를 예고하며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다. 피지컬 AI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기술 개발에 이어 상용화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음 AI의 최홍섭 대표와 원미르 팀장은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에서 챗GPT를 뛰어넘는 거대한 혁명을 일으킬 피지컬 AI를 이해하고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류 최초의 경 단위 시장을 열 것이라는 산업 전망에 기초해 디지털 세계를 뚫고 현실로 들어온 피지컬 AI의 본질과 산업의 큰 그림,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자동차, 스마트폰을 넘어 인류의 생활방식과 산업 지형을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앞으로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비하기 위한 가장 쉽고 충실한 안내서다. 엔비디아와 오픈AI, 구글은 왜 피지컬 ...

[책 리뷰] 법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배신하는가 – 신디 L. 스캐치 저/김내훈 역.위즈덤하우스.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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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법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배신하는가 – 신디 L. 스캐치 저/김내훈 역.위즈덤하우스.2025 책소개 “법은 민주주의를 병들게 한다” 세계적 헌법학자의 제언 법이 해결할 수 없는 오늘날 민주주의의 위기 극복 대안으로 ‘시민력’을 제안하는 책. 수십 년간 세계 각국의 헌법 초안과 개정에 참여해온 저자는 법은 민주주의를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아니고 시민을 법에 의존하게 만들어 스스로 판단하는 능력을 약화시킨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오늘날 극우 파시즘과 공동체 해체 등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민주주의 위기에 관한 대안으로 새로운 ‘시민 됨’의 조건과 여섯 가지 실천 방안을 제시한다. 그럼으로써 법과 지도자가 아닌 시민 스스로 민주주의를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8739969> [목차 정리]  1부 법은 민주주의를 어떻게 파괴하는가  - 방식1 법은 책임지지 않는다  - 방식2 법은 시민을 죄 없는 방관자로 만든다 2부 법에 현혹되지 않기 위한 시민의 수칙  - 수칙1 지도자를 따라가지 말 것  - 수칙2 권리를 누리되 책임질 것  - 수칙3 광장에서 계속해서 교류할 것  - 수칙4 지속 가능하고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 것  - 수칙5 법보다 먼저 타문화를 포용할 것  - 수칙6 다음 세대를 방관자가 아닌 시민으로 키울 것  - 결론 스스로에게 복종할 것 과연 법이란 무엇인가. 우리가 법을 믿는 만큼, 법이 민주주의를 망가뜨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근 20년간 꾸준히 생각하게 만드는 대한민국이다. 이 책은 『법은 어떻게 민주주의를 배신하는가』는 이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세계 각국의 헌법 초안과 개정 과정에 직접 참여해...

[책 리뷰] 본격 한중일 세계사 1~10 - 굽시니스트 (글,그림).위즈덤하우스.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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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리뷰] 본격 한중일 세계사 1~10 - 굽시니스트 (글,그림).위즈덤하우스.2018~ 이제 슬슬 한중일 세계사를 짚어봐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동아시아 천하의 천자국에서 열강의 먹잇감으로 전락한 중국, 그 천하의 그늘에서 조용히 은거해온 조선, 태평양 끄트머리 섬에서 이윽고 굴기에 나선 일본, 세 나라의 운명이 19세기 미로에서 어떻게 엇갈렸는지 만화로 살펴본다. 서양인들이 몰고 온 근대라는 폭풍 속에서 동아시아 3국이 어떻게 저항했고 어떻게 순응했는지, 그리고 그들의 모습이 세계사를 어떻게 움직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책 소개: Yes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98984224) [목차정리] - 10권을 읽고 통으로 감상을 남겨 - 정리할 목차가 없는 듯 하다. 18세기부터 동아시아로 분류되는 한중일의 역사를 굽시니스트의 해석으로 쓰고 그린 책. 역시나 쉽지 않는 책이다. 기본적으로 굽시니스트의 이야기는 관련 이슈나 역사에 대한 읽는 독자의 시각이 바탕에 깔려있을때 유쾌한 해학으로 즐길수 있는 듯하다. 끝 없이 나오는 드립들이 본인이 주목하는 역사적 사건과 그 흐름의 해석위에 날뛸때 ....나는 길을 잃었다. 쭉쭉 치고 나가며 이해하길 포기하고나니 다 읽은 후에 남은건 30%가 채 되지 않는듯하다. 그만큼 방대한 각 국의 역사와 그 각국들이 얽혀지는 서강의 역사 그리고 그 와중에 이슈들이 얽히다못해 뭉쳐버린 실뭉치에 가까운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비슷한 시기에 동아시아 3국이 어떤식의 이슈가 있었고, 근대로 발전하게 된 계기등이 교차편집 되어 있다. 그리고 그내용은 온갖 드립들이 난무하여 서브컬쳐에와 기타 잡다한 지식들을 겸해야 어느정도 이해할텐데 역시나 내 수준은 미치지 못했다. 18년도에 단행본으로 내기 시작해 21년 12월 현재 12권까지 발간되었고, 전체 몇 20권으로 작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