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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 최홍섭, 원미르.위즈덤하우스.2026

[책 리뷰]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 – 최홍섭, 원미르.위즈덤하우스.2026



책소개
★고동진 삼성전자 전 대표이사, 궤도 과학 커뮤니케이터, 문용식 전 NIPA 원장,
이해민 국회의원, 최경진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 강력 추천★

엔비디아와 테슬라, 오픈AI는
왜 피지컬 AI를 미래 핵심 비즈니스로 삼았는가?
2026년 반드시 알아야 할 피지컬 AI의 모든 것!

2026년의 기술 혁신 방향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행사인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 ‘2026 CES’의 주인공은 ‘로봇’이었다. 권투를 하거나 춤을 추는 ‘볼거리’를 보여주는 로봇을 넘어 가정용 로봇부터 산업용 로봇, 휴머노이드까지 인간의 공간에서 실제로 움직이며 실용성을 자랑하는 ‘피지컬 AI’가 구체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현대자동차가 공개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는 360도 회전하는 관절로 인간보다 효율성 높은 움직임을 보여줘 피지컬 AI 기술 개발이 진일보했음을 증명했다. 이 외에도 의료, 제조,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피지컬 AI 기술들이 상용화를 예고하며 피지컬 AI 시대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높였다.

피지컬 AI를 국내에 처음 소개하고 기술 개발에 이어 상용화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마음 AI의 최홍섭 대표와 원미르 팀장은 《피지컬 AI 메가 트렌드》에서 챗GPT를 뛰어넘는 거대한 혁명을 일으킬 피지컬 AI를 이해하고 변화의 흐름에 올라타야 한다고 강조한다. 인류 최초의 경 단위 시장을 열 것이라는 산업 전망에 기초해 디지털 세계를 뚫고 현실로 들어온 피지컬 AI의 본질과 산업의 큰 그림,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는 이 책은 자동차, 스마트폰을 넘어 인류의 생활방식과 산업 지형을 완전히 바꿔놓을 새로운 기술의 등장과 앞으로의 변화를 이해하고 대비하기 위한 가장 쉽고 충실한 안내서다.


엔비디아와 오픈AI, 구글은 왜 피지컬 AI에 수조 원을 투자하는가? 휴머노이드 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테슬라는 자동차 회사인가, 로봇 회사인가? 생산성과 효율성 대혁명을 이끌 피지컬 AI는 어떤 산업에서 활약할 것인가? 액추에이터부터 배터리, 반도체까지 피지컬 AI 핵심 기술 생태계에서 주목할 부분은 무엇인가? AI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AI 패권 전쟁 속에서 한국의 승부처는 어디인가? 피지컬 AI의 성장을 주도할 국내외 유망 기업은 어디인가? 책은 피지컬 AI를 둘러싼 수많은 질문에 차례로 답하며 우리가 현재 주목해야 하는 부분과 서둘러 준비해야 하는 것들을 짚어낸다. 더불어 변화하는 부의 흐름을 읽으려는 투자자에게는 유망한 기업을 가려낼 나침반을 제시하고, 진로를 고민하는 개인에게는 필요한 역량을 알려주는 안내서가 되어주며, 기술혁신의 방향을 설계해야 하는 정부 관계자에게는 국가 전략과 공공투자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참고할 실용적 기준을 제공한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76004735>


[목차 정리] 
 - Part 1. 피지컬 AI란 무엇인가
 - Part 2. 산업 분야별 피지컬 AI 생태계
 - Part 3. 피지컬 AI의 가치사슬
 - Part 4. 지정학 측면에서 본 피지컬 AI 생태계
 - Part 5. 피지컬 AI의 미래

요즘 책 시장도 그렇고, 뉴스도 그렇고, “AI”라는 단어가 안 붙은 콘텐츠를 찾기가 더 힘든 시기다.
그런데 막상 내용을 뜯어보면, 여전히 화면 속의 LLM 얘기, 텍스트·이미지 생성 이야기에서 맴도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시작부터 포인트가 다르다.
“서버룸 안의 AI”가 아니라 “현실 공간에서 사람 옆에서 움직이는 AI”
즉, 로봇·자율주행·공장·건설 현장까지 연결해서 보는 프레임을 제공한다.





여러모로 같이 고민하는 입장에서 “이게 실제 비즈니스에서 어디에 연결될까?”
“우리 같은 회사가 어디를 공략해야 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만드는 구조라,
단순 기술 소개서라기보다 “다음 10년, 우리가 준비해야 할 산업 지도”를 펼쳐놓은 느낌에 가깝다.

이 책은 2026 CES를 기준점으로, 
단순히 보여주기식 로봇이 아니라 인간의 공간에서 실제로 움직이고 일하는 
로봇들이 어떻게 등장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배후에 있는 기술·산업·정책·투자 이야기를 한 번에 풀어낸 책이다.

책의 좋았던 점을 정리하면 이렇다.
‘피지컬 AI’ 개념을 기술+산업+정책까지 한 번에 묶어서 보여준다
그리고 2, 3부에서는 비즈니스 투자 관점에서 읽을 수 있는 파트로 정리되어있다.
제조·하드웨어·부품·소재 쪽 사업을 하고 있거나,
밸류체인 어디에 올라탈지 고민하는 사람에게는
아이템·협업 포지션 찾기용 레퍼런스로 보기 좋아보인다.
나아가 4부에서는 거시적으로 한국에서 현실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까지
연결되어 국가별 포지셔닝과 발전상황들을 정리해준다.





다만 책은 좀 빡센편이다.
이 책은 정보 밀도가 높아서 가볍게 읽을 책은 아니다.
개념, 기업 이름, 기술 용어가 계속 쏟아지기 때문에
“출·퇴근길에 휘리릭” 읽고 끝낼 책이라기보다는
최소 두 번은 펼쳐보면서 밑줄·메모를 같이 해줘야 하는 타입이다.
용어도 쉽지 않고 말이다.

서버 룸 안의 AI가 아니라, 현실 공간에서 움직이는 
AI의 전체 지도를 보고 싶을 때 펼쳐볼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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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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