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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동서가구 캐빈 고무나무 원목 식탁 4인용 + 의자2p + 벤치 세트 방문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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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동서가구 캐빈 고무나무 원목 식탁 4인용 + 의자2p + 벤치 세트 방문설치 최근 고민했던 부분은 식탁 공간 정리였습니다. 식탁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좌식생활을 했기 떄문입니다. 아이가 커가며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늘면서 ✔ 부엌 공간에 넉넉한 좌석 ✔ 내구성 좋은 원목 가구 ✔ 깔끔한 디자인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킬 제품을 찾았습니다. 특히 4인 가족 + 게스트까지 고려하면 의자 2개만 있는 식탁세트는 금방 한계가 왔고, 벤치가 추가된 세트라 공간 활용도 높아 보였습니다. 방문 설치까지 포함되어 조립 스트레스가 없는 점도 선택 포인트였습니다. ▶ 특징 ✔ 고무나무 원목의 자연스러운 질감 고무나무 특유의 따뜻한 결과 자연스러운 컬러는 화이트톤·내추럴 인테리어 모두 잘 어울립니다. 원목 특성상 자주 쓰는 식탁에서 흔히 발생하는 스크래치·흔적도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빈티지한 감성으로 자리 잡았어요. ✔ ‘벤치 + 의자 2개’ 구성의 전략적 효율 벤치가 있어서 아이·반려동물 앉기 편하고 게스트가 왔을 때 추가 좌석으로도 활용 가능 좁은 공간에서는 벤치를 테이블 아래 슬쩍 넣어 공간 절약도 가능 이라는 면에서 의자 4개보다 훨씬 실용적입니다. ✔ 설치 부담 없이 바로 사용 가능 방문 설치가 포함된 점은 조립 스트레스 감소로 이어졌어요. 드릴·공구 필요 없이, 기사님이 실측·수평·고정까지 해 주셔서 “가구만 왔다, 끝!”이라는 느낌으로 바로 식탁 셋업이 가능했습니다. ▶ 구성 및 사양  - 4인용 원목 식탁 본체  - 의자 2개  - 2인용 벤치 1개 (넉넉한 좌석 확보)  - 방문 설치 서비스 포함  - 식탁 사이즈: W1150 × D750 × H730 mm  - 의자 사이즈: W420 × D420 × H840 mm  - 벤치 사이즈: W910 × D360 × ...

[영화 리뷰] 세븐 (Seven), 1995, 데이빗 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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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세븐 (Seven), 1995, 데이빗 핀처 Seven, 1995, 미국, 스릴러, 청소년 관람불가, 2시간 3분 비만증인 남자는 강압에 의해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었고, 단테의 신곡과 쵸서의 캔터베리 서사시를 근거로 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악덕 변호사 역시 강압에 의해 식칼로 자기 살을 한 파운드나 베어내서 죽는다. 첫 범행이 벌어지자마자, 은퇴를 일주일 앞둔 흑인 노형사 윌리엄 소머셋(William Somerset: 모건 프리먼 분)은, 조직적이며 지적인 사고능력으로 그것이 기나긴 연쇄 살인의 시작에 불과함을 직감하는데.. --- 1. 왜 이 영화를 만들었을까. 일단 7대 죄악이란 카톨릭에서 규정하는 성경에 나오는 일곱 가지 죄의 씨앗을 말한다 7대 죄악 - 엔하위키 나태, 분노, 교만, 욕정, 시기, 식탐, 탐욕 등이 바로 이것인데, 단어만 봐도 알겠지만, 인간의 부정적인 면을 저 단어들로 다 옭아맬수 있다 ;; 영화 중반에 나오는 사회적 무관심에 대해 주인공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과 7대죄악이 엮여 현대 사회의 그 무너져 가는 기본적인 사회적 정의를 말하고자 한건 아닌가 싶다. 인간에 대해 기대감이 없기에 더 무관심해져가는 인간들과 나와 상관없다고 눈을 돌리며 자신만의 삶에 치중하는 인간들. 그리고 그 상대편에 욕구만을 위해 살아가는 인간들이 공존하게되는 사회를 근본적으로 잘못 되어가고 있는 이 곳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 라 생각된다. 아직 포기 하지 말라고. 전체도 역시 일부가 이루어진 큰 덩어리일 뿐이니 이 사회를 좀 더 상식적으로 바꾸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은 타인에 대한 관심이지 않을까. 이 부분은 영화 엔딩에서 헤밍웨이의 말을 인용함으로 확신을 주게 된다. "세상은 아름답고 싸울 가치가 있다. 그 중 두번째에는 공감한다" 2. 브래드 피트의 마지막 선택은 이해할 수 있는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