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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동서가구 캐빈 고무나무 원목 식탁 4인용 + 의자2p + 벤치 세트 방문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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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동서가구 캐빈 고무나무 원목 식탁 4인용 + 의자2p + 벤치 세트 방문설치 최근 고민했던 부분은 식탁 공간 정리였습니다. 식탁을 사용하지 않고 그냥 좌식생활을 했기 떄문입니다. 아이가 커가며 함께 식사하는 시간이 늘면서 ✔ 부엌 공간에 넉넉한 좌석 ✔ 내구성 좋은 원목 가구 ✔ 깔끔한 디자인 세 가지를 동시에 만족시킬 제품을 찾았습니다. 특히 4인 가족 + 게스트까지 고려하면 의자 2개만 있는 식탁세트는 금방 한계가 왔고, 벤치가 추가된 세트라 공간 활용도 높아 보였습니다. 방문 설치까지 포함되어 조립 스트레스가 없는 점도 선택 포인트였습니다. ▶ 특징 ✔ 고무나무 원목의 자연스러운 질감 고무나무 특유의 따뜻한 결과 자연스러운 컬러는 화이트톤·내추럴 인테리어 모두 잘 어울립니다. 원목 특성상 자주 쓰는 식탁에서 흔히 발생하는 스크래치·흔적도 시간이 지날수록 오히려 빈티지한 감성으로 자리 잡았어요. ✔ ‘벤치 + 의자 2개’ 구성의 전략적 효율 벤치가 있어서 아이·반려동물 앉기 편하고 게스트가 왔을 때 추가 좌석으로도 활용 가능 좁은 공간에서는 벤치를 테이블 아래 슬쩍 넣어 공간 절약도 가능 이라는 면에서 의자 4개보다 훨씬 실용적입니다. ✔ 설치 부담 없이 바로 사용 가능 방문 설치가 포함된 점은 조립 스트레스 감소로 이어졌어요. 드릴·공구 필요 없이, 기사님이 실측·수평·고정까지 해 주셔서 “가구만 왔다, 끝!”이라는 느낌으로 바로 식탁 셋업이 가능했습니다. ▶ 구성 및 사양  - 4인용 원목 식탁 본체  - 의자 2개  - 2인용 벤치 1개 (넉넉한 좌석 확보)  - 방문 설치 서비스 포함  - 식탁 사이즈: W1150 × D750 × H730 mm  - 의자 사이즈: W420 × D420 × H840 mm  - 벤치 사이즈: W910 × D360 × ...

[책 리뷰] 명태를 타고 온 아이 - 홍정화 글/홍지흔 그림.책상통신.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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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명태를 타고 온 아이 - 홍정화 글/홍지흔 그림.책상통신.2022 책소개 기적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동시와 웹툰으로 만날 수 있는 책 2022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작품 1950년 12월, 미국의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고향을 떠나야 했던 아이들과, 그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던 사람들, 전후 세대인 지금의 어른과 아이들 모두의 이야기를 동시로 옮긴 책이다. 프롤로그 '명태를 타고 온 아이'를 포함해 총 47편에 이르는 연작시들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전쟁 피란민의 후손인 현재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2부에서는 70여 년 전 피란길의 고난과 희망을, 3부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만남, 한국전쟁뿐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는 전 세계의 재난과 어려움 등을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임을 고려하여 삽화 일부를 웹툰 형식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글은 라디오 아나운서이자 동요 작사가로도 활동하는 홍정화 시인이, 그림은 한국전쟁에 관한 2부작 만화 [건너온 사람들]과 [사이의 도시]를 그린 홍지흔 만화 작가가 맡았다. 서로 사촌지간이며 실향민 외가 어른들의 피란사를 공유하는 두 저자가 함께 만든 책인 만큼 명절날 자녀들과 조카들을 모아놓고 들려주는 이야기 선물처럼 독자들에게 다가가기를 바라고 있다. -책 소개: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8543116) [목차 정리]  - 1부 거실 기자 회견  - 2부 명태를 타고 온 아이  - 3부 행복 부스러기 1950년 12월.  미국의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가 피란민을 무사히 구출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와 관련된 기억들을 동시 형식을 빌려 쓴 책이다. 일반적인 동시집과는 다르게 다루는 주제가 가볍지는 않기에 웹툰형...

[책 리뷰] 건너온 사람들 - 홍지흔 글그림.책상통신.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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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건너온 사람들 - 홍지흔 글그림.책상통신.2019 책소개 전쟁 실향민인 부모님 세대의 이야기를 듣고 자란 작가가 당시 메러디스 빅토리호라는 미국 화물선을 타고 이북 땅을 극적으로 탈출하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와 픽션드라마의 형식으로 그려낸 작품. 1950년 6월 25일에 시작해 1953년 7월 27일 판문점 휴전협정으로 끝난 한국전쟁은 남북한 사상자 230만 명, 유엔군 사상자 15만 명, 피란민 320만 명, 천만 명 이상의 이산가족을 낳았다. 하지만 기록된 날짜와 숫자로만 설명되지 않는 것들이 있으며 이 책은 바로 그 숫자 안밖에서 전쟁을 온몸으로 겪고 마음의 상처를 견뎌낸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부모님 세대의 구술 전승과 작가의 해석이 녹여진 이 만화책은 전쟁이라는 주제를 가볍게 다루지 않으면서도 정답고 따뜻한 재미와 깊은 감동을 준다. -책 소개: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6867595) [목차 정리] - 1장. 검고 커다란 - 2장. 떠도는 이름 - 3장. 언젠가 다시 - 4장. 차가운 불 - 5장. Home by Christmas - 6장. 배가 돌아오는 곳 - 에필로그. 하얗고 커다란 1950년 12월 24일.  한반도에서 일어난 한국 전쟁 중 흥남 철수작전을 배경으로 만든 사실의 배경위에 가상의 인물들을 그려낸 책이다. 한국전쟁의 수 많은 이야기들 중에 그나마 가장 희망찬 내용으로 기억하고 있는 흥남 철수작전을 통해 책은 헤아리기 힘든 수 많은 죽음보다 희망을 담고 있다. 생각보다 늘 가까이 있었던 전쟁의 당사자 이며 3자인 일반인들의 이야기는 기록에 남지 않았을뿐 그리 먼 얘기가 아닐지도 모른다. 결국 우리보다 한 두세대 전의 이야기일테니까. 전쟁을 다루거나 피난민의 삶을 다룬다면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