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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7가지 생성 AI로 영상 제작 & 편집하기 with 챗GPT & 미드저니 & 런웨이(개정판) - 홍순성.한빛미디어.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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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7가지 생성 AI로 영상 제작 & 편집하기 with 챗GPT & 미드저니 & 런웨이(개정판)  - 홍순성.한빛미디어.2026 책소개 장비도, 스튜디오도, 배우도, 성우도 없다! 비전문가도 크리에이터가 되는 AI 영상 제작 & 편집 완벽 가이드 이 책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컷 영상과 배경 음악을 만들고 편집하는 등 영상을 제작하는 모든 단계에 7가지 주요 생성 AI를 활용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시나리오 및 대본 작성에는 챗GPT(또는 클로드), 이미지는 GPT-Image와 미드저니, 영상은 런웨이, 사운드 제작에는 Suno와 일레븐랩스 그리고 영상 편집에는 캡컷을 다룹니다. 이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영상 제작이 낯선 사람들은 영상 한 편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을 습득할 수 있고, AI가 낯선 사람들은 생성 AI의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요령을 익히고 AI의 역할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젠 누구나 쉽게 자신의 콘텐츠를 세상에 선보이고 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분야에 몸담아 온 프로라면 기존 영상 촬영 및 제작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혁신적으로 퀄리티를 높일 초석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1321951> [목차 정리]  - 1부 AI라면 누구나 프로처럼, 영상 제작 & 편집  - 2부 영상의 뼈대, 시나리오 작성하기  - 3부 시각적 매력을 더하는 이미지 만들기  - 4부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사운드 제작하기  - 5부 자연스러운 영상 생성 & 편집하기  - 6부 실무에 바로 쓰는 영상 제작 & 편집 “카메라가 없어도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 결국 중요한 건 도구보다 기획력이라는 걸 보여주는 책” 요즘은 영...

[책 리뷰] 명태를 타고 온 아이 - 홍정화 글/홍지흔 그림.책상통신.2022

[책 리뷰] 명태를 타고 온 아이 - 홍정화 글/홍지흔 그림.책상통신.2022



책소개

기적의 배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동시와 웹툰으로 만날 수 있는 책
2022 부산문화재단 [부산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작품

1950년 12월, 미국의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고향을 떠나야 했던 아이들과, 그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내밀었던 사람들, 전후 세대인 지금의 어른과 아이들 모두의 이야기를 동시로 옮긴 책이다.

프롤로그 '명태를 타고 온 아이'를 포함해 총 47편에 이르는 연작시들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전쟁 피란민의 후손인 현재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2부에서는 70여 년 전 피란길의 고난과 희망을, 3부에서는 과거와 현재의 만남, 한국전쟁뿐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는 전 세계의 재난과 어려움 등을 순차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소재임을 고려하여 삽화 일부를 웹툰 형식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글은 라디오 아나운서이자 동요 작사가로도 활동하는 홍정화 시인이, 그림은 한국전쟁에 관한 2부작 만화 [건너온 사람들]과 [사이의 도시]를 그린 홍지흔 만화 작가가 맡았다. 서로 사촌지간이며 실향민 외가 어른들의 피란사를 공유하는 두 저자가 함께 만든 책인 만큼 명절날 자녀들과 조카들을 모아놓고 들려주는 이야기 선물처럼 독자들에게 다가가기를 바라고 있다.

-책 소개: yes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8543116)

[목차 정리]
 - 1부 거실 기자 회견
 - 2부 명태를 타고 온 아이
 - 3부 행복 부스러기

1950년 12월. 
미국의 화물선 메러디스 빅토리호가 피란민을 무사히 구출했다.
그리고 이 책은 그와 관련된 기억들을 동시 형식을 빌려 쓴 책이다.
일반적인 동시집과는 다르게 다루는 주제가 가볍지는 않기에 웹툰형식을 더해서, 
낯선 역사를 알게 될 아이들에게 이해를 돕고 있다.


직설적으로 표현하기 힘든 얼룩진 기억이 전해지기 위해선
원형의 감정을 포기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감정을 드러내기 위해 필요한건 선명한 단어가 아니라
상상할 수 있는 계기도 중요하다.

아이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기억이기에,
가능한 쉬운 단어와 표현을 담담하게 쓴 동시는
어른들에게도 울림을 충분히 준다.

당시의 아픔을 공유할 수 는 없을지라도,
그 깊은 상처를 잊어서는 안된다.

어느덧 반 백년이 훌쩍 넘은 역사이고,
시간이 지날수록 그 역사가 현실이었던 이들이 멀리 떠나고 있다.



생존한 이들이 얼마없다고 없는 역사가 되는건 아니지만,
의도적으로 상처를 묻어버리는 세력은 늘 존재했다. 
다양한 형식을 빌린 기록들이 계속 되어야
우리 아이들에게 남의 얘기처럼 들리는 
잃어버린 기억과 역사가 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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