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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7가지 생성 AI로 영상 제작 & 편집하기 with 챗GPT & 미드저니 & 런웨이(개정판) - 홍순성.한빛미디어.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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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7가지 생성 AI로 영상 제작 & 편집하기 with 챗GPT & 미드저니 & 런웨이(개정판)  - 홍순성.한빛미디어.2026 책소개 장비도, 스튜디오도, 배우도, 성우도 없다! 비전문가도 크리에이터가 되는 AI 영상 제작 & 편집 완벽 가이드 이 책은 시나리오 작성부터 컷 영상과 배경 음악을 만들고 편집하는 등 영상을 제작하는 모든 단계에 7가지 주요 생성 AI를 활용하는 과정을 다룹니다. 시나리오 및 대본 작성에는 챗GPT(또는 클로드), 이미지는 GPT-Image와 미드저니, 영상은 런웨이, 사운드 제작에는 Suno와 일레븐랩스 그리고 영상 편집에는 캡컷을 다룹니다. 이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영상 제작이 낯선 사람들은 영상 한 편이 완성되는 모든 과정을 습득할 수 있고, AI가 낯선 사람들은 생성 AI의 프롬프트를 작성하는 요령을 익히고 AI의 역할을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이젠 누구나 쉽게 자신의 콘텐츠를 세상에 선보이고 수익화할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 분야에 몸담아 온 프로라면 기존 영상 촬영 및 제작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혁신적으로 퀄리티를 높일 초석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91321951> [목차 정리]  - 1부 AI라면 누구나 프로처럼, 영상 제작 & 편집  - 2부 영상의 뼈대, 시나리오 작성하기  - 3부 시각적 매력을 더하는 이미지 만들기  - 4부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사운드 제작하기  - 5부 자연스러운 영상 생성 & 편집하기  - 6부 실무에 바로 쓰는 영상 제작 & 편집 “카메라가 없어도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 결국 중요한 건 도구보다 기획력이라는 걸 보여주는 책” 요즘은 영...

[영화 리뷰] 세븐 (Seven), 1995, 데이빗 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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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세븐 (Seven), 1995, 데이빗 핀처 Seven, 1995, 미국, 스릴러, 청소년 관람불가, 2시간 3분 비만증인 남자는 강압에 의해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었고, 단테의 신곡과 쵸서의 캔터베리 서사시를 근거로 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악덕 변호사 역시 강압에 의해 식칼로 자기 살을 한 파운드나 베어내서 죽는다. 첫 범행이 벌어지자마자, 은퇴를 일주일 앞둔 흑인 노형사 윌리엄 소머셋(William Somerset: 모건 프리먼 분)은, 조직적이며 지적인 사고능력으로 그것이 기나긴 연쇄 살인의 시작에 불과함을 직감하는데.. --- 1. 왜 이 영화를 만들었을까. 일단 7대 죄악이란 카톨릭에서 규정하는 성경에 나오는 일곱 가지 죄의 씨앗을 말한다 7대 죄악 - 엔하위키 나태, 분노, 교만, 욕정, 시기, 식탐, 탐욕 등이 바로 이것인데, 단어만 봐도 알겠지만, 인간의 부정적인 면을 저 단어들로 다 옭아맬수 있다 ;; 영화 중반에 나오는 사회적 무관심에 대해 주인공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과 7대죄악이 엮여 현대 사회의 그 무너져 가는 기본적인 사회적 정의를 말하고자 한건 아닌가 싶다. 인간에 대해 기대감이 없기에 더 무관심해져가는 인간들과 나와 상관없다고 눈을 돌리며 자신만의 삶에 치중하는 인간들. 그리고 그 상대편에 욕구만을 위해 살아가는 인간들이 공존하게되는 사회를 근본적으로 잘못 되어가고 있는 이 곳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 라 생각된다. 아직 포기 하지 말라고. 전체도 역시 일부가 이루어진 큰 덩어리일 뿐이니 이 사회를 좀 더 상식적으로 바꾸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은 타인에 대한 관심이지 않을까. 이 부분은 영화 엔딩에서 헤밍웨이의 말을 인용함으로 확신을 주게 된다. "세상은 아름답고 싸울 가치가 있다. 그 중 두번째에는 공감한다" 2. 브래드 피트의 마지막 선택은 이해할 수 있는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