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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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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We hope that The Korean Sauce Bible will enable people around the world to experience the rich diversity of Korean cuisine, transcending language barriers. This book is organized with the following features: · A Collection of Traditional and Fusion Korean Recipes Discover a total of 66 recipes, ranging from authentic Korean dishes made with ganjang (soy sauce), doenjang (soybean paste), and gochujang (red chili paste) to creative fusion recipes that reinterpret these traditional sauces in modern ways. · English Recipes with Korean Explanations Each recipe is presented in English, accompanied by Korean explanations, allowing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aders to easily understand the ingredients and cooking methods. · An Introduction to Korean Jang Culture and Essential Seasonings Beyond recipes, this book introduces the significance of ganjang, doenjang, and gochujang, as well as the ess...

[장르소설 리뷰] 노력천재 미대생 - 산성山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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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르소설 리뷰] 노력천재 미대생 - 산성山成 [2.0]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리디북스 적당히 살았다. 딱히 노력하지도 후회 하지도 않았던 삶. 어느 날 눈뜨니 고등학생으로 돌아와있었다. 아쉬웠던 인생의 분기점을 선택 할 수 있었던 그 때. 이젠 하나 하나 해봐야겠다. 나를 위해서. #인물 어찌보면 로또 만큼이나 현실성 없는 과거의 선택. 그 삶을 다시금 살아가는데 따지고 보면 하는게 딱히 없다. 상점능력이라고 초반에 띄웠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이용했다에 그친다. 결국 남는건 마음가짐 뿐인데 그게 딱히 매력적으로 보이진 않는다. 주인공이 두 번의 삶을 사는 기회를 얻었지만 사는데 가진 기본적인건 노력한다는 패시브 능력이자 의지인데 그것 외엔 보이지 않는다. 다 합쳐 대학교 생활이 전부인 이야기가 끝이다. 그 와중에 풀지 못 할 가능성의 떡밥들이 가득하다. 조연들을 하나 둘 등장시키되 보여줄수 있는 시간대가 한정적이다 보니 과거에서 현재까지가 전부다. 거의 재능이 있으니 가능성이 있다. 이 정도의 설정에서 벗어나지 않아 크게 매력이 느껴지지 않는다. #특징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소설속의 시간대가 참 애매하다. 사업적인 성장이 주력이라면 너무 압축적으로 성장해서 현실성이 없고 캐릭터의 성장이라고 한들 한정적인 시간일 수 밖에 없다. 군대를 갔다 온들 대학교가 전부이니 말이다. 그렇다고 회귀물의 매력이 살아나는 부분도 아니다. 알고 있는 부분들은 어느새 주류에서 벗어나 알아서 성장하며 캐쉬카우의 역할에 한정되어있다. 그 외적인 부분들을 끌어다 쓰지 않으니 좋게 봐야 대학생활이 시작이자 끝이 된다. 노력천재 미대생이라는 제목에 끌렸지만 노력이 잘 안보이는데 노력천재고 미대생인데 사업질하며 살고 있다. 지분이 없진 않지만 제목에서 생각했던 부분들이 매우 적다 보니 이게 무슨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