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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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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We hope that The Korean Sauce Bible will enable people around the world to experience the rich diversity of Korean cuisine, transcending language barriers. This book is organized with the following features: · A Collection of Traditional and Fusion Korean Recipes Discover a total of 66 recipes, ranging from authentic Korean dishes made with ganjang (soy sauce), doenjang (soybean paste), and gochujang (red chili paste) to creative fusion recipes that reinterpret these traditional sauces in modern ways. · English Recipes with Korean Explanations Each recipe is presented in English, accompanied by Korean explanations, allowing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aders to easily understand the ingredients and cooking methods. · An Introduction to Korean Jang Culture and Essential Seasonings Beyond recipes, this book introduces the significance of ganjang, doenjang, and gochujang, as well as the ess...

[책 리뷰] 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 황의석.라온북.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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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 - 황의석.라온북.2021 책소개 “어디서나 파는 과일인데 왜 유독 그 가게에만 손님이 몰릴까?” 과일을 사러 어느 과일 가게에 들어갔더니 수박에 만 원짜리 지폐 세 장이 붙어 있다. 이게 뭐냐고 사장님께 물어보니 용돈이란다. 가게 한 편에는 형형색색의 돼지 저금통 3,000여 개가 한가득 들어서 있다. 뭔가 신기한 과일 가게라는 생각이 드는 와중에 과일 하나 사들고 나오려니 로또복권을 같이 준다. 과일을 산 다음 박스를 가져다주면 500원을 돌려준단다. 그런데 심지어 과일도 너무 맛있다. 이 가게는 뭐지? 사장님이 미친 것일까? 다음에도 과일을 살 때는 여기에서 사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든다. 《안녕하세요 과일대통령입니다》는 한 번 온 고객도 반하게 만들어 월 1억씩 버는 ‘과일대통령’만의 판매 전략을 공개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사람들을 끌어모으는 것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가장 맛있는 과일을 전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다니는 과일대통령 열정을 가득 담았다. 퇴사 후 새로운 길을 찾고 있다면, 막막한 취업 시장을 뒤로하고 나만의 사업을 시작하고 싶다면, 과일대통령이 들려주는 생생한 과일 장사 이야기에서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yes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96669922) [목차 정리]  - 나는 힘들게 살았고,  - 열심히 살고 있다. "8평짜리 매장에서 월 1억씩 버는 과일 가게의 비밀" 이라는 부제가 애매하게 느껴지는 저자의 에세이 책. 책을 고를 때 표지도 보고 내용도 대충 훑어보는데, 기대했던 내용이 안 나오거나 부실할 때 많이 실망한다. 이 책은 내가 기대한 내용이 별로 없어 속은 듯한 기분이 들어 실망한 경우다. 과일에 대한 노하우나 장사에 대한 디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