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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쿠첸 전자레인지 다이얼식 2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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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체험단] 쿠첸 전자레인지 다이얼식 20L 기존에 쓰던 전자레인지가 버튼 오작동, 터치 인식 오류, 잦은 고장등 이런 문제들이 생기면서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전자레인지에서 필요한 건 복잡한 자동 메뉴보다 간단하게 데우기, 해동 기능이 정도가 전부인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부모님이나 어르신이 사용하실 경우 터치식보다 다이얼식이 훨씬 직관적이라는 점도 큰 선택 이유였습니다. “돌리면 작동한다” 이 단순함이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 특징 ✔ 다이얼식의 직관성 버튼이 아니라 출력 다이얼 + 시간 다이얼 두 개로 끝입니다. 설명서 없이 바로 사용 가능,오작동 거의 없음, 터치 불량 걱정 없음 이게 은근히 편합니다. ✔ 20L 용량의 실용성 20L는 1~2인 가구, 원룸, 자취생 사무실 탕비실 에 가장 무난한 크기입니다.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딱 기본 사이즈. ✔ 디자인 화이트톤 + 심플한 다이얼 구성이라 주방 어디에 둬도 튀지 않습니다. 요란하지 않고, 무난합니다. ▶ 구성 및 사양  - 용량 : 20L  - 조작 방식 : 아날로그 다이얼식  - 출력 조절 가능 (해동 / 약 / 중 / 강 등)  - 최대 30분 타이머  - 회전판 방식 가열  - 콤팩트 사이즈 (원룸, 소형 주방 적합) ▶ 장점  - 조작이 매우 간단함 (어르신 사용 적합)  - 터치식 대비 고장 확률 낮음  - 가격 대비 가성비 좋음  - 공간 차지 적음  - 기본 성능 충실 ▶ 단점  - 자동 조리 메뉴 없음  - 디지털 타이머 아님 (정확한 초 단위 설정 어려움)  - 고급 기능 없음  - 소음은 일반 전자레인지 수준 ▶ 정리 요즘 가전은 기능이 너무 많습...

[영화 리뷰] 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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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투 올드 힙합 키드 (Too Old Hip-Hop Kid) (2011) Too Old Hip-Hop Kid, 2011, 한국, 다큐멘터리, 12세 관람가, 1시간 37분 열여섯, 마이크로폰을 든 MC(Mic Checker)를 꿈꾸던 나 (감독).  스물여섯, 메가폰을 든 MC(Move the Crowd)를 꿈꾸며 마이크 대신 카메라를 들었다!  10년 전 함께 했던 힙합키드들은 지금 무엇을 하며 살고 있을까?  언더그라운드 힙합씬에서 꽤 인기 있는 랩퍼, 허클베리 피와 JJK,  BK Block과 함께 ‘투게더 브라더스’를 결성하여 첫 앨범을 준비 중인 지조,  지금처럼 음악하며 사는 것이 꿈이라는 DJ 샤이닝 스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디리그 (D-League) 앨범을 준비중인 현우,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지훈과 공대 대학원생이 된 기현까지!  각자의 마음속에 자신만의 HIPHOP을 담은 그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왓챠 - 투 올드 힙합 키드 시놉시스] 힙합. MC라는.. (아니 어쩌면 화려한 가수가 목표일수도 있겠지만). 꿈을 가졌던 이들의 같은 10년, 그리고 달라진 10년에 대한 이야기. (음악과 힙합을 다른 개체로 보고 주절거려야 내가 헷갈리지 않겠네) 부른다는 느끔보다는 읊는다는 느낌의 랩. 그 자유로움이 좋아서, 모였던 이들이 10년동안 지낸 시간의 기억 누군가는 금융권에, 공무원에, 연구소에.. 그리고 영화감독, MC. 같은 곳을 향해 가고 싶어서 모였지만, 어느순간 갈라진 이정표에 대한 이야기. 랩하는게 좋아서 랩을 했고, 랩을 하다보니 인정받는 래퍼가 되어있는 현직 MC 그들의 삶은  그것만 바라보았기에 도달할수 있는 현재의 작은 계단 위가 아닐까. 공무원을 준비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