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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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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We hope that The Korean Sauce Bible will enable people around the world to experience the rich diversity of Korean cuisine, transcending language barriers. This book is organized with the following features: · A Collection of Traditional and Fusion Korean Recipes Discover a total of 66 recipes, ranging from authentic Korean dishes made with ganjang (soy sauce), doenjang (soybean paste), and gochujang (red chili paste) to creative fusion recipes that reinterpret these traditional sauces in modern ways. · English Recipes with Korean Explanations Each recipe is presented in English, accompanied by Korean explanations, allowing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aders to easily understand the ingredients and cooking methods. · An Introduction to Korean Jang Culture and Essential Seasonings Beyond recipes, this book introduces the significance of ganjang, doenjang, and gochujang, as well as the ess...

[장르소설 리뷰] 칼 든 자들의 도시 - 장영훈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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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소설 리뷰]  칼 든 자들의 도시 - 장영훈 [3.0]  https://ridibooks.com/books/2351031978 만약 무림의 체계가 지금 현대까지 이르러 사회에 일반론으로 구성하고 있다면?  - 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1. 주인공: 흔들림 없는 주인공.  - 시작부터 늘 빌런 대비 0.5의 가점.  - 위기가 없을거라 생각 되기에 걱정이 안된다. 2. 조연: 한결같은 부하들.  - 너 내 동료가 되라. 아니.. 너 내 동료이다!에서 걱정이 안됨.  - 위기감을 조성할 주변 이야기를 모두 차단한 상태라 무조건 우리편임을 걱정을 안함.  - 생뚱맞은 친구... 너 좋은 놈이구나.  - 여주. 넌 줄 알았어. 무협지 보다는 현대물에 가까운 소설. 활용하는 상황과 이벤트가 무협물을 띄는 듯 하지만 읽다보면 형태만 빌렸을뿐 그냥 현대물. 떡밥은 많이 남겼는데 생각보다 시원하게 풀리지는 않는다. 끝까지 읽고 보면 남는 찝찝함의 아쉬움이 있다. 워낙 많은 작품을 쓴 작가라 필력은 믿고 읽을 수 있지만 장르물의 초입자나 책에 낯설은 사람에게 익숙하게 접근하기 위해 추천하긴 다소 애매한 작품. 끝도 없이 강해지는 성장물이 아니라 늘 한 수 앞에서 강해져 있는 성장물이기에 역전의 쾌감이나 반전의 즐거움은 느끼기 힘들다. [5.0] 스토리, 캐릭터, 주제, 필력의 완벽한 조합. (매우 주관적인) [4.0] 충분히 재미있는 소설. [3.0] 킬링타임. 시간은 안 아깝다. 평균점. [2.5] 읽긴 다 읽었는데.. 아쉬움. 평균점. [1~2.0] 거의 대부분 읽다 포기. 지금 나에겐 읽기 힘든 소설.  - 이야기 전개의 설득력 저하.  - 큰 하자가 있는 이야기 (결말, 동기등).  - 포기 등. 칼 든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