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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최고의 n8n AI 자동화 강의 – 박정기.리코멘드.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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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최고의 n8n AI 자동화 강의 – 박정기.리코멘드.2026 ★ 수천 명이 검증한 No.1 강의의 정수를 한 권에 담은 ‘최고의 강의’ 시리즈! ★ 구글 서비스 연동부터 AI 에이전트까지! n8n 글로벌 앰배서더가 전하는 ‘AI 자동화’의 모든 것 ★ 내 시간을 내가 결정하는 힘, ‘업무 자동화’를 내 것으로 만들자! 이 책은 n8n을 무기 삼아 내 시간의 주도권을 되찾도록, n8n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 지피터스의 스터디 및 n8n korea 커뮤니티를 운영 중인 저자가 진행한 패스트캠퍼스 No.1 강의의 방대한 지식을 리코멘드만의 정교한 기획·편집으로 재탄생시킨 가이드다. 제미나이, 챗GPT, 퍼플렉시티를 연동한 AI 에이전트를 통해 분석 보고서 자동 완성, 일간 광고비 시각화 리포트 메일 발송, 줌 인증 코드 자동 공유, 실시간 주식 종목 분석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가지 실전 예제로 업무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방법을 안내한다. 여기에 더해 클라우드를 통한 n8n 사용법과 더불어 로컬 및 도커를 활용한 셀프 호스팅까지, 자동화 환경 구축 과정을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춰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업무 효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205584> [목차 정리]  PART 01 n8n 기초 익히기  - CHAPTER 01 업무 자동화를 위해 n8n을 사용하는 이유 알아보기  - CHAPTER 02 n8n 시작하기  - CHAPTER 03 n8n 기본 사용법 익히기  - CHAPTER 04 JSON 및 n8n 표현식 익히기 PART 02 n8n 호스팅 및 앱, AI 연동하기  - CHAPTER ...

[영화 리뷰] 세븐 (Seven), 1995, 데이빗 핀처

[영화 리뷰] 세븐 (Seven), 1995, 데이빗 핀처







Seven, 1995, 미국, 스릴러, 청소년 관람불가, 2시간 3분


비만증인 남자는 강압에 의해 위가 찢어질 때까지 먹다가 죽었고,
단테의 신곡과 쵸서의 캔터베리 서사시를 근거로 한 연쇄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악덕 변호사 역시 강압에 의해 식칼로 자기 살을 한 파운드나 베어내서 죽는다.
첫 범행이 벌어지자마자, 은퇴를 일주일 앞둔
흑인 노형사 윌리엄 소머셋(William Somerset: 모건 프리먼 분)은,
조직적이며 지적인 사고능력으로 그것이 기나긴 연쇄 살인의 시작에 불과함을 직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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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왜 이 영화를 만들었을까.

일단 7대 죄악이란 카톨릭에서 규정하는 성경에 나오는 일곱 가지 죄의 씨앗을 말한다


나태, 분노, 교만, 욕정, 시기, 식탐, 탐욕 등이 바로 이것인데,
단어만 봐도 알겠지만, 인간의 부정적인 면을 저 단어들로 다 옭아맬수 있다 ;;
영화 중반에 나오는 사회적 무관심에 대해 주인공이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있는데
이 부분과 7대죄악이 엮여 현대 사회의 그 무너져 가는 기본적인 사회적 정의를 말하고자 한건 아닌가 싶다.

인간에 대해 기대감이 없기에 더 무관심해져가는 인간들과
나와 상관없다고 눈을 돌리며 자신만의 삶에 치중하는 인간들.
그리고 그 상대편에 욕구만을 위해 살아가는 인간들이 공존하게되는 사회를
근본적으로 잘못 되어가고 있는 이 곳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메시지 라 생각된다.

아직 포기 하지 말라고. 전체도 역시 일부가 이루어진 큰 덩어리일 뿐이니
이 사회를 좀 더 상식적으로 바꾸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은 타인에 대한 관심이지 않을까.

이 부분은 영화 엔딩에서 헤밍웨이의 말을 인용함으로 확신을 주게 된다.
"세상은 아름답고 싸울 가치가 있다. 그 중 두번째에는 공감한다"

2. 브래드 피트의 마지막 선택은 이해할 수 있는가.
결말까지 치닫던 내용 중 자신을 절망하게 만든 상대를 눈앞에 두고
전혀 반항할수 없는 무방비 상태의 용의자와
충분히 그를 죽일만한 동기를 가지게 된 주인공. (총도 가지고 있다)
- 이때 그 절정의 연기란.. 정말 미치도록 공감가게 만든다

그 상황에서 소머셋 (모건 프리먼)은
"그 총을 쏘면, 자네가 지는거다"라는 말로 설득을 하고 있다.

이 부분은 1번과 맥락이 닿아있지만, 앞에 한말이니 빼고
브래드 피트의 선택만 놓고 말하자면
인간이기에 미치도록 공감하게 된다.

자신의 죽음으로 자신의 주장을 완성하려는 범인을 앞에 두고
그 범인이 자신의 아내를 강간하고 그 수급을 가져 왔다라는 상황은.
아무리 그 법을 최우선으로 지켜야되는 사회적 책임감과
인간으로써 살인을 저질러선 안된다는 양심.
(이부분도 영화 중간에 떡밥이 뿌려진다. "총을 쏴 본적 있나")
이 중간에서 갈등하는 브래드피트를 이해 하지 않을수 없다.

다만.
최초의 살인을 위한 첫발 이후.
두번, 세번 방아쇠를 당기는 장면에선 결국 감정이 포함되며
분풀이로 전락하게 되면서 그 형성된 공감대가 안타까움으로 바뀌어 버렸다.




3번째 주제를
범인인 존 도 (john do)에 대해 얘기하고 싶었는데,
보편적인 해석이 제일 상식적일거 같아서 그냥 묻는다.

다만 내가 몰랐던 부분인 범인의 이름에 대해서는
미국에서는 존 도라는 이름이 한국의 홍길동 처럼 아무개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고 한다.
결국 감독의 마지막 복선은 범인의 이름으로
모두가 범인처럼 7대 죄악을 일부나마 저지르고 살고 있지 않냐라는 물음으로
마무리 짓는것 같다.

엔하위키 - se7en (스포주의)


개인평점 :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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