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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최고의 n8n AI 자동화 강의 – 박정기.리코멘드.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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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최고의 n8n AI 자동화 강의 – 박정기.리코멘드.2026 ★ 수천 명이 검증한 No.1 강의의 정수를 한 권에 담은 ‘최고의 강의’ 시리즈! ★ 구글 서비스 연동부터 AI 에이전트까지! n8n 글로벌 앰배서더가 전하는 ‘AI 자동화’의 모든 것 ★ 내 시간을 내가 결정하는 힘, ‘업무 자동화’를 내 것으로 만들자! 이 책은 n8n을 무기 삼아 내 시간의 주도권을 되찾도록, n8n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 지피터스의 스터디 및 n8n korea 커뮤니티를 운영 중인 저자가 진행한 패스트캠퍼스 No.1 강의의 방대한 지식을 리코멘드만의 정교한 기획·편집으로 재탄생시킨 가이드다. 제미나이, 챗GPT, 퍼플렉시티를 연동한 AI 에이전트를 통해 분석 보고서 자동 완성, 일간 광고비 시각화 리포트 메일 발송, 줌 인증 코드 자동 공유, 실시간 주식 종목 분석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가지 실전 예제로 업무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방법을 안내한다. 여기에 더해 클라우드를 통한 n8n 사용법과 더불어 로컬 및 도커를 활용한 셀프 호스팅까지, 자동화 환경 구축 과정을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춰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업무 효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205584> [목차 정리]  PART 01 n8n 기초 익히기  - CHAPTER 01 업무 자동화를 위해 n8n을 사용하는 이유 알아보기  - CHAPTER 02 n8n 시작하기  - CHAPTER 03 n8n 기본 사용법 익히기  - CHAPTER 04 JSON 및 n8n 표현식 익히기 PART 02 n8n 호스팅 및 앱, AI 연동하기  - CHAPTER ...

[책 리뷰] 세진 쌤의 바로 영어 - 박세진.다락원.2021

[책 리뷰] 세진 쌤의 바로 영어 - 박세진.다락원.2021



책소개

영어를 바로, 바르게, 유창하게 표현하는 기본을 만드는 책
유튜브 18만 구독자 세진 쌤이 알려주는
진짜 영어다운 영어를 말하고 쓰게 하는 영어식 사고법

『세진 쌤의 바로 영어』는 유튜브에서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으로 유명한 세진 쌤의 ‘영어식 사고로 전환하여 영어 문장을 작성하는 원리’의 정수를 담은 책입니다. 기본동사 7개와 전치사 9개에 깔린 영어식 사고 논리를 배워 실제로 스피킹과 영작에도 적용할 수 있게 구성한 책으로, 자연스럽고 유창한 영어 표현력을 갖출 수 있는 효과적인 영어 문장 만드는 훈련 방법이 담겨 있습니다. 


끝까지 완독할 수 있을 정도의 분량, 실질적인 예문, 일상에서도 써먹을 만한 유용한 문장을 만드는 연습문제가 제시되어 있으며, 부록에도 유용한 영어식 사고 법칙을 알차게 정리해 놓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쉬운 일상적 수준의 영어를 ‘바로(금방)’ ‘바로(제대로)’ 말하고 영작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책 소개: yes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3726469)


[목차 정리]
 - 동사: have, make, take, get, give ...
 - 전치사: in/on/at
 - 영어식 사고

지금까지 읽은 책과는 다소 다른 접근의 책.
물론 생소한 말은 아니지만 대놓고 영어식 사고전환을 통해
영어를 좀 더 익숙하게 가르쳐주는 목적의 책이다.


한국어 문장을 기준으로 영어식 풀이 (사고)로 전환,
그리고 영어 문장의 형태로 알려준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한국: 나 미팅이 있어.
미국: 나는 미팅을 가지고 있어.
 -> I have a meeting.

그리고 그런 사고전환을 위해 영어 문장의 핵심에 있는
동사와 전치사가 실제 영어권 생활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설명한다.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것 뿐만 아니라 계획이나 변화, 소음, 인상, 연설등
눈에 보이거나 손에 잡히는 형체가 없고 추상적인 개념까지도 포함해
새롭게 만들 수 있는 거의 모든것이 make의 대상이 됩니다. 심지어 '사람'도
make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사람을 물리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생각이나 감정, 행동을 새로운 방향으로 향하도록 만들어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27pg

이런식의 설명이다.
make를 실제로 쓰는 영어권에서의 다양한 활용을 설명하고,
그 설명을 한국사람이 이해하도록 풀어주는 셈이다.
... 물론 그렇다고 한눈에 아. 하고 이해되진 않지만 말이다.




기본적인 사전적 의미외에 실 생활에서의 단어의 의미를 아는건
영어라는 언어의 특성상 중요한 내용이라 생각한다.
뜻이 하나인 단어만 존재하는것이 아니라 중복된 뜻을
단어 하나에 모아놓은 경우가 꽤나 많다.

take라는 단어의 뜻은 사전에서 설명되는 것만 42개라고 한다.
결국 이 단어가 쓰이는 상황에 따라 다른 의미로 사용된다는 말이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사용빈도가 높은 동사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전체적인 내용에서 훌륭하다고, 꼭 봐야한다고 얘기하긴 힘든 책이다.
다만 어느정도 영어에 대해 공부한다면 한번 훑는 정도에서는 
약간의 가치가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세진 쌤의 바로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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