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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최고의 n8n AI 자동화 강의 – 박정기.리코멘드.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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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최고의 n8n AI 자동화 강의 – 박정기.리코멘드.2026 ★ 수천 명이 검증한 No.1 강의의 정수를 한 권에 담은 ‘최고의 강의’ 시리즈! ★ 구글 서비스 연동부터 AI 에이전트까지! n8n 글로벌 앰배서더가 전하는 ‘AI 자동화’의 모든 것 ★ 내 시간을 내가 결정하는 힘, ‘업무 자동화’를 내 것으로 만들자! 이 책은 n8n을 무기 삼아 내 시간의 주도권을 되찾도록, n8n 글로벌 앰버서더이자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 지피터스의 스터디 및 n8n korea 커뮤니티를 운영 중인 저자가 진행한 패스트캠퍼스 No.1 강의의 방대한 지식을 리코멘드만의 정교한 기획·편집으로 재탄생시킨 가이드다. 제미나이, 챗GPT, 퍼플렉시티를 연동한 AI 에이전트를 통해 분석 보고서 자동 완성, 일간 광고비 시각화 리포트 메일 발송, 줌 인증 코드 자동 공유, 실시간 주식 종목 분석까지 바로 적용할 수 있는 5가지 실전 예제로 업무 효율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방법을 안내한다. 여기에 더해 클라우드를 통한 n8n 사용법과 더불어 로컬 및 도커를 활용한 셀프 호스팅까지, 자동화 환경 구축 과정을 초심자의 눈높이에 맞춰 단계별로 안내한다. 이 책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업무 효율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89205584> [목차 정리]  PART 01 n8n 기초 익히기  - CHAPTER 01 업무 자동화를 위해 n8n을 사용하는 이유 알아보기  - CHAPTER 02 n8n 시작하기  - CHAPTER 03 n8n 기본 사용법 익히기  - CHAPTER 04 JSON 및 n8n 표현식 익히기 PART 02 n8n 호스팅 및 앱, AI 연동하기  - CHAPTER ...

[장르소설 리뷰] 서울역 드루이드 - 진설우 [2.5]

[장르소설 리뷰] 서울역 드루이드 - 진설우 [2.5]



어느 순간 차원을 넘어 자연에서 살게 되었다.
몇 십, 몇 백년이 넘어 세지 못하는 긴 시간을 살다가
어느 순간 다시금 서울로 돌아왔다.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
 - 뭐 이런 내용.

1. 주인공: 완성형.
 - 답은 정해져 있다.
 - 성장이라기 보다는 투명 드래곤같은 완성형.
 - 고난은 없고 깨달음만 있다. 끝도 없이 늘어가는 전투력.
 - 그런데 딱히 드루이드의 특성은...?
 - 뭘 해도 어려운게 없으니 아쉬울 것도 없다.



2. 조연: 한라산 밑에 30cm 자 같은 느낌.
 - 뭘해도 필요 없다.
 - 여자도 필요 없고 짝짓기도 필요 없다.
 - 주인공 외에 캐릭터가 안 보인다.

현대 레이드 판타지.
전작은 재미있게 읽은 작가라 상당히 기대하며 읽었었지만
엉성하며 묘하게 스토리를 끌어 나간다.
전체 이야기의 기승전결이 완성도는 떨어지는데 
그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이벤트들이 읽을 만 하다.
쌓아 놓고 보니 구멍이 숭숭 나있고
중간이 뚝뚝 끊어져 있는 만들다 만 만리장성 같은 느낌이다.

보통 드루이드라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디아블로 2나 
WOW의 드루이드를 생각하게 되는데 사용하는 스킬이나 특성(?)이 크게 다르지 않다.
문제는 캐릭터의 직업을 드루이드를 설정 해놓고 내용상의 주인공은 
격투가나 검술가에 가까우며, 드루이드적 특성은 철저히 보조에 머문다.

이야기가 어설퍼도 캐릭터가 매력있으면
책이 재미있기 마련인데 이 부분도 어정쩡하다.
주인공의 캐릭터가 애매하여 생기는 부분 같다.
 - 무리를 중시하되 선택은 감정적이다.
 - 무리와 가족을 위해 성장 시키는 데 써 먹을 일이 없다.
 - 일도 맡기고 무리도 맡기는데 신뢰가 아니라 관심이 없어 비중이 사라진다.
 - 이눔 저눔 땡기는데 어느 순간 무게감 없이 사라진다.
뭔가 아쉽다 보니 쓸 말은 많은데 쓰기가 싫어진다.



끝을 정하지 않고 쓴 글이 대부분 그렇듯이
이 소설 또한 결말 부분에 가서 급격히 무너진다.
떡밥도 뿌려 놓고, 세계관 확장도 열어 놓았는데
이해하기 힘들 이유 들을 하나 둘 붙여 놓더니
갑자기 결말로 몰고 나간다.
중간 중간 얘기들로 감을 잡을 수 있다 한들
이렇게 끝을 내는 건 화장실에 휴지가 없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차라리 중간에 이벤트를 줄이고 결말에 힘을 줘서 천천히 정리하며
깔끔하게 끝냈어도 덜 아쉬웠을 소설이다.

[5.0] 스토리, 캐릭터, 주제, 필력의 완벽한 조합. (매우 주관적인)
[4.0] 충분히 재미있는 소설.
[3.0] 킬링타임. 시간은 안 아깝다. 평균점.
[2.5] 읽긴 다 읽었는데.. 아쉬움. 평균점.
[1~2.0] 거의 대부분 읽다 포기. 지금 나에겐 읽기 힘든 소설.
 - 이야기 전개의 설득력 저하.
 - 큰 하자가 있는 이야기 (결말, 동기등).
 - 포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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