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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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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We hope that The Korean Sauce Bible will enable people around the world to experience the rich diversity of Korean cuisine, transcending language barriers. This book is organized with the following features: · A Collection of Traditional and Fusion Korean Recipes Discover a total of 66 recipes, ranging from authentic Korean dishes made with ganjang (soy sauce), doenjang (soybean paste), and gochujang (red chili paste) to creative fusion recipes that reinterpret these traditional sauces in modern ways. · English Recipes with Korean Explanations Each recipe is presented in English, accompanied by Korean explanations, allowing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aders to easily understand the ingredients and cooking methods. · An Introduction to Korean Jang Culture and Essential Seasonings Beyond recipes, this book introduces the significance of ganjang, doenjang, and gochujang, as well as the ess...

[책 리뷰] 창업이 막막할 때 필요한 책 - 이건호, 강주현.한빛미디어.2025

[책 리뷰] 창업이 막막할 때 필요한 책 - 이건호, 강주현.한빛미디어.2025




책소개
망하지 않는 창업, 하루 10분이면 시작됩니다!
실패를 줄이고 수익을 만드는 창업의 공식, 액션 플랜으로 진짜 창업을 설계하세요.


《창업이 막막할 때 필요한 책》은 ‘머릿속은 가득 차 있는데 실행은 어려운’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실전창업 안내서다. 하루 10분씩 따라 할 수 있는 [Action Plan]을 구성하여 창업의 아이디어 발굴부터 수익성 점검, 자본 조달, MVP 제작, 브랜딩, 실행 마인드셋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한다. 특히 저자는 수많은 창업팀을 옆에서 지켜보며 실패한 창업을 분석해 ‘망하지 않기 위해 반드시 점검해야 할 것들’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내 사업을 꿈꾸는 대학생부터 부업과 N잡을 구상하는 직장인, 4050 경력 전환자, 어쩔 수 없이 창업을 해야 하는 분 등 다양한 처지의 창업 준비자들에게 ‘내 상황에 맞는 창업 전략’을 제시하며, 허무맹랑한 성공담이 아닌 현실에서 진짜 창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973900>

[목차 정리]
Part 01. Startup Plan
 - Chapter 01. 창업 첫걸음: 무엇부터 시작할지 엄두가 나지 않아요
 - Chapter 02. 창업 두 걸음: 아이템을 찾는 게 막막하고 어려워요
 - Chapter 03. 창업 세 걸음: 창업했다가 망하면 어떡해요
 - Chapter 04. 창업 네 걸음: 어떻게 팔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Part 02. Upgrade Startup
 - Chapter 05. 창업 다섯 걸음: 자본을 조달해야 해요
 - Chapter 06. 창업 여섯 걸음: 브랜딩과 마케팅 기초도 필수예요
Part 03. Ready for Action
 - Chapter 07. 창업 일곱 걸음: 이런 다짐이 필요해요

이런 말이 있다. 
회사가 정글이라면 밖은 지옥이다.
창업은 그냥 직장생활하다 지겨워지면 선택할 수 있는 가벼운 길은 아니다.
어쩔 수 없이 창업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오든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창업을 하든
그 어떠한 것도 선택하는 순간 안정이라는 단어와는 멀어진다.



막연한 창업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해
희미하지만 더듬어 갈만한 용기를 줄 수 있는 책.
이 책은 막막한 창업 초입에서 충분히 읽어볼만한 책이다.
막연히 ‘창업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막상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는 상황.
무엇보다 막연한건, ‘창업=자본금 + 아이템’ 정도만 떠오르는 많은 이들의 얕은 준비는
쉽지 않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게 한다.

『창업이 막막할 때 필요한 책』은 그런 초보 창업자—or 예비 창업자에게
“당신만 그런 거 아니에요”라고 말해주는 책이다.
창업을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현실적인 관점과 구체적인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창업 관련 책은 많다.
그런데 대부분 성공담이거나, 너무 뜬구름 잡는 전략들이 많아서
읽고 나면 더 막막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이 책은 그런 느낌이 적은 편이다.

예비 창업자가 빠질 수 있는 오해, 흔히 착각하는 시장 접근,
막상 사업자 등록 후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행정 절차까지
아주 ‘로우 레벨’에서의 가이드가 상세하게 정리되어 있다.
당연하겠지만 이미 지옥에 발을 들인 사람에게는 
만화책처럼 읽을 수도 있겠다.

 - 이 책은 ‘왜 창업하는가’부터 묻는다.
단순히 창업 아이템을 찾는 책이 아니라, 본인에게 맞는 창업인지부터 짚고 넘어간다.
 - 실패 이유와 현실 문제를 숨기지 않는다.
매출 부진, 협업 갈등, 자금 부족 같은 현실적인 문제들이 등장하고
이를 어떻게 준비하고 피할 수 있는지를 조언해준다.
 - ‘창업 준비도 체크리스트’가 실용적이다.
생각 없이 넘어갈 수 있는 행정 처리, 예상 지출, 초기 운영 계획 등을
실무 중심의 질문과 체크리스트로 구조화해준다.
 - 창업 후 1년 차의 리얼한 이야기
시작은 누구나 한다.
하지만 유지하는 건 어려운 일이다.
저자는 1년 차 시기에 겪은 문제들과 감정들을 담백하게 써주는데,
예비 창업자가 마주할 현실을 미리 느껴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다만 이 책은 어디까지나 1인 창업 또는 소규모 창업에 적합한 내용 중심이다.
프랜차이즈나 큰 규모의 자본이 들어가는 창업을 기대한 독자라면 내용이 가볍게 느껴질 수 있다.
같은 맥락에서 창업을 준비해볼까 라는 생각이 든다면
꼭 한번 읽어보면 지옥보다는 정글에서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는 책일수도 있다.


이 책은 당장 창업 준비를 시작하지 않더라도,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사업자 등록을 망설이고 있거나, 창업 설명회만 반복해서 가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이 책을 곁에 두고 찬찬히 읽어보길 권한다.
두고두고 펼쳐보며 방향을 잡아가는 책.
정말 ‘막막할 때 필요한 책’이란 제목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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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이 막막할 때 필요한 책, 한빛미디어, 이건호, 강주현

"한빛미디어 서평단 <나는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협찬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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