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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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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리뷰] The Korean Sauce Bible – 안이준.박문각.2026 We hope that The Korean Sauce Bible will enable people around the world to experience the rich diversity of Korean cuisine, transcending language barriers. This book is organized with the following features: · A Collection of Traditional and Fusion Korean Recipes Discover a total of 66 recipes, ranging from authentic Korean dishes made with ganjang (soy sauce), doenjang (soybean paste), and gochujang (red chili paste) to creative fusion recipes that reinterpret these traditional sauces in modern ways. · English Recipes with Korean Explanations Each recipe is presented in English, accompanied by Korean explanations, allowing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aders to easily understand the ingredients and cooking methods. · An Introduction to Korean Jang Culture and Essential Seasonings Beyond recipes, this book introduces the significance of ganjang, doenjang, and gochujang, as well as the ess...

[K-MOOC] 부산과 영화 5강

 [K-MOOC] 부산과 영화 


# 5-1  부산 영화를 일군 사람들 1


• 한국 영화 기술의 개척자, 이필우

 - 이필우 : ‘최초’라는 수식어로 설명되는 인물

 - 최초의 한국인 촬영기사 : 〈지기(知己)〉(1920)

 - 최초의 한국영화 촬영기사 : <장화홍련전>(1924)

 - 최초의 한국 유성 영화 사운드 : <춘향전>(1935)


• 홍영철, 부산 영화를 기록하다

 - 영화사료 수집가

 - 포스터, 문헌 등 수집

 - 『부산영화 100년』(2001) 『부산근대영화사』(2009), 『부산극장사』(2014) 등

 - 한국영화자료원 설립




• 박광수, 영화의 도시 부산의 초석을 다지다

 - 한국 뉴 웨이브 대표 감독

 - 한국의 대표적 사회파 감독

 - 1996년 부산국제영화제 부집행위원장

 - 1999년 부산영상위원회 초대 운영위원장

 - 2002~2010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 5-2  부산 영화를 일군 사람들 2


• 전수일, 부산에 창작의 열정을 불어넣다

 - 전수일은 영화감독으로서 부산에서 가장 중요한 인물

 - 투자, 제작, 장비, 스탭 등 모든 것이 열악한 상황에서 장편영화 연출

 - 초기작들이 잇달아 국제영화제 초청되면서 부산에 창작의 열기를 불어넣음

 - 메이드 인 부산 영화 : 부산에서 활동하는 영화인들이 부산의 자본과 인력, 기술로 만든 영화

 - 부산에서 완성도 높은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

 - 독립적인 영화 제작 방식 구축

 - 제작, 연출, 각본, 배급, 상영등 영화의 전 과정을 직접 관장함

 - 홍상수, 김기덕과 더불어 독자적인 제작 방식을 구축한 감독


• 조성봉, 부산 다큐멘터리의 개척자

 - 부산 다큐멘터리 1세대 감독

 - 제주도 4.3 사건, 일본군 위안부 문제, 지리산의 빨치산과 부산 한진중공업 

    파업에 이르기까지 굵직한 사회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연출

 - 다큐멘터리 제작사 ‘하늬영상‘ 설립

 - 초대 부산독립영화협회 대표 역임




• 부산영화의 개척자

 - 영화 제작의 기반이 전무하던 시기에 부산에서 영화를 제작함으로써 

   부산을 영화가 만들어지는 도시로 인식시킴

 - 영화제작과 관련하여 부산영화사에서 결여되어 있던 부분을 채워 넣음


•  관행과 편견에 맞선 자유인

 - 수도권 중심의 영화 제작 관행 거부

 - 자신만의 영화 제작 방식을 구축

 - 전수일과 조성봉은 지역에 기반하여 영화를 만들었지만, 

   그들의 영화는 주제의 측면이나 영향력의 측면 에서 부산영화의 경계를 뛰어넘음

 - 2000년대 중반 이후 등장한 부산의 신진 감독들 대부분은 전수일과 조성봉의 

   영화와 제작 방식의 영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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